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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년11월 배포] Andromeda 수입 신보
번호 6 등록일 2012-11-23 조회수 3669
ANDRCD5021.jpg
ANDRCD5021 (2CD)  마르셀 마이어가 연주하는 바흐
 
프랑스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마르셀 마이어가 2차 대전 이후 1946~50년에 걸쳐 녹음한 바흐 음원을 모아놓은 음반. 드물 정도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지녔던 그녀는 많은 현대 작곡가들에게 뮤즈가 되어주었다. 상대적으로 독일 레퍼토리는 그리 자주 연주하지 않은 편이지만 바흐는 예외에 속한다. 온건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그녀의 연주는 지금 들어도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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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2
성부 인벤션 1~15 BWV772~786, 환상곡과 푸가
BWV904,
3
성부 신포니아 1~15 BWV787~801, 토카타
BWV910~912,
파르티타 1~3 BWV825~827, 환상곡 C단조
BWV906,
반음계적 환상곡과 푸가 BWV903

ANDRCD 9035 front.jpg
ANDRCD9035 (2CD) 이고르 마르케비치의 희귀 녹음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단히 진취적인 성향의 지휘자였으며 작곡 활동도 활발히 했던 마르케비치는 대다수 지휘자와는 달리 고전 레퍼토리를 지휘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문 편에 속했다. 1950년대 초의 녹음들을 담은 이 음반에는 마르케비치가 지휘한 모차르트라는 '희귀' 레퍼토리가 담겨 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한 말쑥한 연주이다. 베를리오즈와 무소르크스키 역시 비슷하게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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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모차르트: 교향곡 34 & 38, 무소르크스키: 전람회의 그림

AND 5072 front.jpg
ANDRCD5072 (3CD)  디누 리파티: 쇼팽 녹음 1941~1950
톤할레 오케스트라, 오토 아커만(지휘)
 
1941년부터 리파티가 병마로 불과 33세에 숨을 거둔 1950년에 이르는 시기의 쇼팽 녹음들을 모은 음반. 시기를 막론하고 그의 쇼팽 녹음에는 오로지 음악 자체를 통해서만 발산되는 감성과 작곡가의 의도에 한없이 다가가기 위한 지고한 노력이 깃들어 있다. 이 시대에는 거의 찾을 수 없는, 진정 연주자의 고결함이 빛을 발하는 연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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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피아노 협주곡 1, 마주르카 32, 왈츠 1~14, 에튀드 Op. 10 5, 녹턴 8, 피아노 3, 뱃노래, 에튀드 Op.25 5

ANDRCD9113 front.jpeg
ANDRCD9113  제르맹 뤼뱅의 최고 녹음들(Germaine Lubin in her Finest Recordings)
 
제르맹 뤼뱅은 20세기 초중반에 활동한 프랑스의 드라마틱 소프라노였다. 일찍이 포레가 절찬했던 그녀의 기량과 음악성은 1920년대와 30년대에 절정에 달했다. 여기 수록된 음원 중 일부는 빅토르 데 사바타가 지휘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서 노래한 것이다. 푸치니와 바그너 작품 중 상당수가 프랑스어로 노래한 것이라는 사실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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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슈베르트: 마왕
D328
푸치니: "토스카"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불어 버전
)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로엔그린", "발퀴레", "지크프리트", "신들의 황혼" 발췌(모두 불어 버전
)
기타 드뷔시, 두란테, 구노, 베버, 볼프 등의 작품

ANDRCD 5127 front.jpeg
ANDRCD5127 (3CD)  브람스: 실내악곡집
루돌프 제르킨(피아노) , 오브레이 브레인(호른), 부슈 사중주단
 
독일 바이올리니스트 아돌프 부슈가 1913년에 창단한 부슈 사중주단은 1952년에 부슈의 죽음으로 해체되었으나, 이 기나긴 기간에 걸쳐 대단히 풍요로운 음악 유산을 남겼다. 부슈의 사위가 된 루돌프 제르킨도 이 사중주단과 자주 협연했다. 이들이 어울려 연주한 브람스의 실내악 녹음들은 '독일적'인 것을 음악에 남겨 전하고자 한 아돌프 부슈의 의지를 훌륭하게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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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바이올린 소나타 1 & 2, 피아노 사중주 1 & 2, 피아노 오중주, 호른 삼중주

ANDRCD 5148.jpg
ANDRCD5148 (5CD)  귀도 칸텔리: 1950~56년 실황 녹음
마사 립톤(알토)
루돌프 피르쿠슈니 & 발터 기제킹(피아노
)
NBC
심포니 오케스트라 &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토스카니니가 일찍이 자신의 후계자로 여겼을 정도로 비범한 음악성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하다 1956년 불과 36세의 나이에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비운의 지휘자 귀도 칸텔리의 1950년대 실황을 모은 음반. 모차르트에서 미요와 루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는 이 지휘자의 음악성을 개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예리한 통찰력과 젊은이다운 활기가 결합된 연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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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베토벤: 교향곡 5

베를리오즈: "파우스트의 천벌" '헝가리 행진곡'
브람스: 알토 랩소디, 비극적 서곡, 피아노 협주곡 1

드뷔시: 세 개의 녹턴, "성 세바스티앙의 순교' - 교향적 단편
드보르작: 피아노 협주곡
프랑크: 교향곡 D단조
미요: 서주와 장송 행렬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 음악적 농담, 디베르티멘토 15
로시니: 코린트의 포위 서곡, 세미라미데 서곡
루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포니에타

ANDRCD 9032 front.jpg

ANDRCD9032 (3CD)  라파엘 쿠벨릭의 희귀 녹음
다비드 오이스트라흐(바이올린)
루돌프 피르쿠슈니(피아노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외

라파엘 쿠벨릭(지휘)
 
1937~57년의 공연 실황을 모은 음반. 이 시기에 쿠벨릭이 지휘한 음원들은 그리 흔치 않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자료이며, 개개 녹음의 완성도도 뛰어나다. 피르쿠슈니와 협연한 드보르자크의 피아노 협주곡이나 오이스트라흐와 함께한 하차투리안 및 프로코피예프의 협주곡은 지금 들어도 명연이며, 스메타나를 위시한 체코 작곡가들의 작품은 지극히 생동감 넘치게 연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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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드보르작: 교향곡 8, 피아노 협주곡

힌데미트: 베버 주제에 의한 교향적 변용
야나체크: 신포니에타
하차투리안: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
스메타나: "팔려간 신부" '어릿광대의 춤', "나의 조국" '몰다우' '보헤미아의 숲과 초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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